프랑스 유학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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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등교육기관의 수준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높은 수준에 달하며, 문학/철학/사회학 등의 인문사회분야, 화학/항공/신기술 등 과학분야뿐만 아니라 건축/미술/패션/디자인/메이크업/헤어/요리/와인/영화/사진/음악 등 다양한 전문 분야가 고르게 발달해 있어 전공 선택의 폭이 넓다.

 

02

국가 예산의 20% 이상을 교육에 투자하고 있으며, 학생 한 명당 연평균 14,000유로를 지원하고 있다. 이로 인해 프랑스의 교육 수준은 높게 유지되는 한편, 학비는 저렴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택 보조금(집세의 20~40% 지원)같은 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생활비 부담도 덜어주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러한 혜택은 자국민 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03

프랑스에는 3500여개의 다양한 형태의 공립, 사립 고등교육기관이 있다. 75개의 국립대학 외에, 220여개의 엔지니어학교, 220여개의 비즈니스스쿨, 45개의 국공립고등예술학교, 22개의 건축학교와 기타 3000여 개의 학교(Ecole)와 교육원(Institu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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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 및 재외 공관과 사기업 등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한국인 유학생을 위한 장학프로그램은 211개에 달한다. 그 중 에라스무스(Erasmus) 장학프로그램은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다른 유럽국가의 고등교육기관에서의 해외연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보다 폭 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장학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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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에 발맞추어 영어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이 늘고 있는 추세다. 약 1300여개의 교육과정이 영어로 진행되고 있다. 프랑스 유학을 위해 반드시 프랑스어를 배워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제과/제빵, 요리, 와인, 패션 등 전문학교에서 단기 인터네셔널 코스를 진행하고 있어 학위취득이 목적이 아닌 학생들이 조금 더 쉽게 프랑스 유학을 꿈꿀 수 있다.

영어로 진행되는 교육과정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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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고등교육 시스템 단일화에 동참하여 LMD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유럽 전역의 고등교육기관에서 동일하게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학사는 프랑스, 석사는 영국, 박사는 독일에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L(Licence) : 학사 / M(Master) : 석사 / D(Doctorat) :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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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고등교육기관에 재학한 학생 수는 연 2500만명에 달하며, 이 중 12%인(31만명) 이상이 외국인 유학생이다. 프랑스는 미국, 영국, 호주에 이어 유학생 수가 많은 나라 Top 4에 속한다. 이는 다양한 전문분야가 고루 발달한 이유와 높은 교육 수준, 저렴한 학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재정지원 등에 따른 결과이다.